음악의 힘으로 세상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문화 사절단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이석형입니다.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섬김’을 바탕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사절단으로서, 위대한 음악의 힘을 통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가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듯, 지금까지 저희 오케스트라를 사랑해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지휘자와 단원들은 한마음으로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문화예술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순수 클래식 음악은 물론 다양한 장르와의 소통을 통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연주자들의 열정과 진심을 무대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특히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음악을 통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우리의 작은 연주가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등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걸어왔습니다.
오늘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많은 이들이 삶의 무게를 느끼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여유마저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사람의 영혼을 치유하는 음악의 가치와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음악은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내일의 희망을 다시 꿈꾸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힘이라고 믿습니다.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깊이 있는 음악과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다시 웃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문화예술이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활력과 깊은 감동을 전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의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그 따뜻한 성원을 가장 큰 원동력 삼아 늘 발전하는 오케스트라가 되겠습니다. 대표이사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의 아름다운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이 석 형